청원서 타살의심 50대男 변사체 발견

2010.09.21 11:18:41

21일 오전 7시10분 청원군 내수읍 묵방리 A(50)씨의 집에서 A씨가 머리를 상처를 입고 숨져 있는 것을 부인(52)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부인은 경찰에서 "어제 청주의 친정집에 갔다가 아침에 와보니 남편이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청주상당경찰서는 숨진 A씨의 머리에 둔기로 인한 상처가 있는 점을 토대로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하는 등 타살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 강현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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