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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코리아조직위·대통령기록관 업무협약

"직지코리아 성공개최 공동 노력"

  • 웹출고시간2016.05.25 17:03:28
  • 최종수정2016.05.25 17:03:28

직지코리아조직위원회와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 관계자들이 25일 청주시청 본관에서 업무협약을 하고 있다.

ⓒ 청주시
[충북일보] 직지코리아조직위원회와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은 25일 청주시청 본관 2층 접견실에서 업무협약을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승훈 청주시장(조직위원장)과 남상국 시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철완 사무국장 등 조직위 관계자들과 이재준 대통령기록관장, 신지혜 기록제도과장, 진병용 보존복원과장 등 대통령기록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앞으로 직지코리아의 성공개최와 대통령기록관의 발전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 내용은 △직지코리아 연계관광 상품 공동 개발 △체험 프로그램의 공동 이용 △선진 기록 행정 및 학술 교류 등이다.

이승훈 조직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직지코리아 행사가 앞으로 100일 남았다"며 "대통령기록관과 협력해 직지코리아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재준 대통령기록관장은 "대통령기록관에서 직지코리아 성공 개최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직지코리아국제페스티벌은 오는 9월1일부터 8일까지 '직지, 세상을 깨우다'를 주제로 청주예술의전당과 고인쇄박물관에서 열린다.

/ 유소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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