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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교육지원청, 청소년 교육활동 지원 '업무협약'

  • 웹출고시간2024.07.03 14:04:05
  • 최종수정2024.07.03 14:04:05

보은교육지원청과 국립 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 관계자들이 3일 청소년 교육활동 지원을 위한 협약을 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보은교육지원청
[충북일보] 보은교육지원청(교육장 이은진)과 국립 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팀장 김종욱)이 3일 청소년 교육활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두 기관은 이날 탄소중립 교육, 늘봄 교실 운영, 진로 직업 체험 등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청소년들의 교육과 휴양, 수련 활동 지원에 협력하기로 했다.

보은교육지원청은 협약에 따라 군내 초·중·고교와 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의 산림자원을 연계한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원한다. 휴양림 전문가들의 지원을 받아 산림문화 체험, 숲 해설, 목공 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은 하반기 군내 늘봄 학교를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받는 학생들에게 찾아가는 산림문화 체험과 목공교신을 지원하기로 했다.

보은 / 김기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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