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초·중·고생 대상 다이빙교실 참가자 모집

충북학생수련원 학생수영장
오는 16일까지 누리집 접수

  • 웹출고시간2024.07.09 16:35:53
  • 최종수정2024.07.09 16:35:53

충북학생수련원 학생수영장은 여름방학 기간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프리다이빙 교실을 운영한다. 사진은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학생들 모습.

[충북일보] 충북학생수련원 학생수영장은 여름방학 기간 초·중·고등학생 60명을 대상으로 프리다이빙 교실을 운영하고 고등학생 16명을 대상으로 스쿠버다이빙 교실을 운영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16일 오전 10시까지이며 학생수련원 누리집(https://www.cbstc.go.kr) 학생수영장 수강신청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 여부는 16일 오전 11시 컴퓨터 추첨을 통해 결정되며 발송된 개별 문자로 확인할 수 있다.

프리다이빙 교실은 △이달 29일~8월 1일 초등 5·6학년 20명 △8월 5~8일 중학생 20명 △8월 12~16일 고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스쿠버다이빙 교실은 8월 2~10일 매주 금·토요일에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이론·안전교육, 장비 착용법 △수신호 익히기, 수중 유영 △부력조절 등을 배우게 된다.

안용모 학생수련원장은 "이번 다이빙 교실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신체 능력으로 물속을 탐험하는 색다른 경험의 기회를 가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학생수영장 누리집(www.cbstc.go.kr/pool)을 참고하거나 전화(043-254-7251)로 문의하면 된다. / 안혜주기자 asj1322@hanmail.net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제천시 민선 8기 2주년 김창규 시장 인터뷰

[충북일보] 김창규 제천시장이 "2조1천억원 투자 유치로 쇠퇴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고 한 단계 도약을 위한 기반을 다진 전반기였다"며 "남은 2년 동안은 투자 유치 3조원 목표를 넘어서 4조원 유치를 향해 직접 발로 뛰겠다고 강조했다"며 민선 8기 반환점을 돈 소회를 밝혔다. 또 그는 각종 체류형 스포츠 대회 유치, 연간 1천500만 명 관광객 유치, 고려인 유치를 통해 인구소멸 위기를 극복하겠다고 자신했다. '외교관 출신 제천시장'이란 타이틀을 쥔 김 시장으로부터 남은 2년 미래에 대해 들어봤다. ◇민선 8기 2년간 주요 시정 성과를 소개한다면 "제천시장에 취임하고 가슴 벅차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제천시민을 위해 우리 직원들과 함께 열심히 달리다 보니 어느덧 2주년을 맞았다. 가중되는 경제불황 속에서도 투자 유치, 관광진흥, 인구확보, 공공 기관 유치, 복지, 농업 등 각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어 기쁘게 생각하며 성원해 주신 시민분들과 묵묵히 소임을 다해 준 우리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지난 2년간 무너진 경제를 회복시키고 인구감소를 저지하기 위해 공격적인 투자 유치와 관광사업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들을 집중적으로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