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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4.08.08 13:22:27
  • 최종수정2024.08.08 13:22:27

영동군 상촌면 도마령(해발 800m)에서 오는 10일 열리는 '8회 도마령 산촌 문화축제' 홍보물.

[충북일보] 영동군 상촌면 도마령(해발 800m)에서 오는 10일 '8회 도마령 산촌 문화축제'가 열린다.

아름다운 산골 풍경을 보며, 산촌 사람들이 준비한 낭만적인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축제다.

축제는 이날 오후 4시 30분 풀물 공연을 막을 올린 뒤 론 브랜튼 재즈, 주권기 라이브, 양하영 밴드 공연 순으로 펼칠 예정이다.

도마령은 '칼을 든 장수가 말을 타고 넘었다'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상촌면 고자리와 용화면 조동리를 잇는 지방도 49호 선의 고갯길로 정상의 전망대에서 수려한 풍광을 관람할 수 있어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 곳이다.

축제 추진위 관계자는 "아름다움과 산골 생활의 낭만을 많은 사람에게 알리기 위해 이번 축제를 연다"라고 했다. 영동 / 김기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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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규 충북도 경제부지사 "고향 발전에 밀알이 되겠다"

[충북일보] "'고향 발전에 밀알이 되겠다'는 초심을 잃지 않고 앞만 보며 열심히 뛰었고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중심 충북'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충북 음성이 고향인 김명규 충북도 경제부지사는 취임 2년을 앞두고 충북일보와 가진 인터뷰에서 "고향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받은 만큼 매일 충북 발전에 대해 고민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부지사는 취임 후 중앙부처와 국회, 기업 등을 발품을 팔아 찾아다니며 거침없는 행보에 나섰다. 오직 지역 발전을 위해 뛴다는 생각으로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투자유치, 도정 현안 해결, 예산 확보 등에서 충북이 굵직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견인했다. 김 부지사는 대전~세종~청주 광역급행철도(CTX) 청주도심 통과, 오송 제3생명과학 국가산업단지 조성 추진, 청주국제공항 활성화 사업 등을 주요 성과로 꼽았다. 지난 2년 가까이를 숨 가쁘게 달려온 김 부지사로부터 그간 소회와 향후 계획 등에 대해 들어봤다. ◇2022년 9월 1일 취임한 후 2년이 다가오는데 소회는. "민선 8기 시작을 함께한 경제부지사라는 직책은 제게 매우 영광스러운 자리이면서도 풀어야 할 어려운 숙제와 같